흉패
- 작성자 : 웹섬김…
- 조회 : 101
- 25-03-08 09:58
출애굽기 39장 8-21절에 묘사된 대제사장이 착용하는 흉패를 통해 우리는 우리의 유일한 대제사장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발견합니다. 대제사장으로 하나님과 우리 사이에 막힌 담을 허시고 우리를 위해 중보하시고, 흉패를 가슴에 착용하듯이 우리를 마음에 품고 사랑하시고 하나님의 뜻을 완전하게 하시어 이 땅에 길과 진리와 생명으로, 그리고 어둠 가운데 빛으로 오신 그리스도 예수가 더욱 선명해집니다 (출28:30;39:10-14;요1:18;8:12;10:14-15;14:6;딤전2:5;히4:14-16;7:25). 또한 흉패가 에봇에서 벗어지지 않도록 정교하고 견고하게 고정했듯이 예수 그리스도를 통한 하나님의 은혜로 말미암아 예수님과의 관계가 영원토록 지속되고, 흉패의 보석들처럼 존귀하게 교회를 여기시고 십자가의 보혈을 통해 거룩하고 영광스러운 교회를 인간이 아니라 하나님이 세우십니다 (출39:14,21;요10:28-29;롬8:38-39;말3:17;엡5:25-27;계21:1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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